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정주행 순서 완벽 정리 (1기~4기 극장판 스핀오프 최신 포함)

안녕하세요. 양떠입니다. 오늘은 일본 라이트 노벨 GC 노벨즈에서 완결된 후세 작가의 대표작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는 이세계 전생, 마왕, 영지 경영 요소가 결합된 인기 판타지 애니메이션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2026년 04월 03일 금요일 오후 23시 00분 일본 낫폰 테레비 방영 중 입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전생슬 정주행 순서 (최신 4기 포함)

  • TVA 1기: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 TVA 스핀오프: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전생슬라임 일기
  • TVA 2기: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기
  • 극장판 1탄: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홍련의 인연편
  • TVA 오리지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콜레우스의 꿈
  • TVA 3기: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3기
  • 극장판 2탄: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편
  • TVA 4기: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 위 순서대로 시청하면 스토리 흐름과 세계관을 가장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줄거리

1기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미카미 사토루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의식을 되찾았을 때, 그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

놀랍게도 그의 모습은 인간이 아닌 ‘슬라임’. 리무루 템페스트라는 이름을 얻게 된 그는, 낯선 이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이곳은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세계였고, 리무루는 그들과 만나며 점점 자신의 이상을 키워 나간다.
그가 꿈꾸는 것은 단 하나, 종족이나 출신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리무루의 두 번째 인생은,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전생슬 일기 (스핀오프)

“슬라임으로서의 인생도 제법 괜찮은걸?
모처럼 좋은 종이를 구했으니,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기록해볼까 한다.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하면 좋겠지. ‘정신을 차려보니 슬라임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게 정말 모험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걸까?”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리무루를 중심으로,
텐페스트에 모인 마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로운 일상.

전투나 긴장감 대신 웃음과 힐링으로 가득 채운 이야기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가진 ‘슬라임 라이프’가 펼쳐진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일상과 코미디가 어우러진 이세계 힐링 스토리.


2기 (마왕 각성)

리무루와 그를 따르는 수많은 마물들이 함께 세운 나라,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은 주변 국가들과의 외교와 교류를 통해
인간과 마물이 함께 살아가는 이상적인 공존 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방향성은 인간이었던 시절의 기억을 지닌 리무루의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이 세계에는 여전히 마물을 향한 뿌리 깊은 적대와 편견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 부조리한 상황과 마주하게 되었을 때,
리무루는 중요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자신이 지켜야 할 것, 그리고 결코 잃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극장판 홍련의 인연편 (2022)

오리지널 스토리로 구성된 극장판입니다.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마왕으로 각성한 슬라임, 리무루 템페스트.
그와 동료들이 함께 세운 마물의 나라 ‘마국연방 템페스트’는 점점 세력을 넓혀가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템페스트 서쪽에 위치한 ‘라자 소아국’에서는
여왕이 지닌 신비한 힘을 둘러싸고 오랜 시간 이어진 음모가 조용히 꿈틀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리무루 앞에 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바로 오거족의 생존자이자, 베니마루와 깊은 인연을 지닌 존재—히이로였다.

과거로 이어진 인연이 다시금 맞닿는 순간,
잊혀졌던 ‘홍련의 유대’가 되살아나며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한다.


TVA 오리지널 콜레우스의 꿈

외전 성격의 애니메이션으로 리무루가 겪는 또 다른 모험을 다룹니다.

마물의 국가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이 성대한 건국 기념 행사를 마친 후,
리무루와 일행은 엘프들의 강국 ‘마도왕조 살리온’의 지배자, 천제 에르메시아의 초대를 받게 된다.

그들이 향한 곳은 에르메시아가 소유한 아름다운 리조트 섬.
잠시 전투와 정치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던 것도 잠깐,

자신을 ‘유라’라 소개하는 정체불명의 여성이 일행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평화로운 바다 위에서 시작된 작은 만남은
곧 거대한 사건으로 이어지며, 광활한 창해를 무대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기 시작한다.


3기

클레이만을 쓰러뜨리며 정식으로 마왕의 자리에 오른 리무루 템페스트.

발푸르기스를 거친 이후, 그의 영향력은 쥬라 대삼림 전역으로 확장되었고
각 종족의 대표들이 잇따라 템페스트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리무루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마왕 취임을 기념하는 연회를 겸해 대규모 ‘개국제’를 개최하기로 결심한다.
이 행사는 템페스트의 위상을 알리고 새로운 주민을 맞이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한편, 마물을 배척하는 루미너스교의 중심지인
신성교황국 루벨리오스에서는 성기사단장 히나타에게
리무루의 이름으로 발송된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그러나 그것은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 사실상의 선전포고였다.

히나타가 템페스트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무루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적과 아군이 뒤섞인 혼란 속에서,
인간과 마물이 함께 공존하는 ‘인마공영’이라는 이상을 향한
리무루의 새로운 도전이 막을 올린다.


창해의 눈물편 (2026)

두 번째 극장판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마물 국가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의 개국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리무루 일행은 엘프 최강국 ‘마도왕조 살리온’의 통치자,
천제 에르메시아의 초대를 받아 그녀의 전용 리조트 섬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찾아온 평온한 시간 속에서
일행은 바다와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 평화는 오래가지 않는다.
자신을 ‘유라’라고 소개하는 정체불명의 여성이 갑작스럽게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무대로,
리무루 일행은 또 다른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4기 (현재 방영 중)

2026년 4월부터 방영 중인 최신 시즌입니다.

개국제를 통해 각국과의 외교 관계를 정립한 템페스트는 인간과 마물이 함께 공존하는 이상, ‘인마 공영권’의 실현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종족의 경계를 넘어 서로 협력하며 발전해 나가는 템페스트.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모두에게 환영받는 것은 아니었다.

마왕 리무루의 존재를 위협으로 간주하는 세력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실트로조 왕국의 실권자이자 과거 ‘용사’였던 그란베르 로조와

그의 손녀 마리아베르 로조는, 인류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배가 필요하다는 신념 아래
치밀한 계략을 세우며 리무루와 대립한다.

한편,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에서는 또 다른 마왕 레온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은밀히 행동을 개시한다.

인류를 수호하려는 ‘용사’와 세계를 좌우하는 ‘마왕’의 이해관계가 얽히며, 각자의 신념이 충돌하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새로운 ‘용사’의 각성이 임박하고 있었다.

서로 물러설 수 없는 의지를 품은 채, 리무루의 다음 전투가 서서히 막을 올린다.


인기 있는 이유

  • ✔ 이세계 전생 + 영지 경영 결합
  • ✔ 압도적인 성장형 주인공
  • ✔ 다양한 종족과 캐릭터
  • ✔ 정치 + 전투 + 코미디 균형

마무리 정리

전생슬은 단순한 이세계 애니를 넘어 국가 운영 + 성장 + 전투를 모두 담은 작품입니다.

특히 4기까지 이어지면서 세계관이 더욱 확장되고 있어 지금 정주행하면 최고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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