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전주교실’ 2027년 결정

슈에이샤의 만화 ‘점프 SQ’에서 연재 중인 ‘스토리: 소라 모즈쿠 / 작화: 토모리 히고로의 액션, 판타지를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전주교실2027년에 결정 되었습니다.

원작 슈에이샤 전주교실 2026년 6월 30일, 해당 작품의 TV 애니메이션 제작이 확정되며 공식 발표가 이루어졌다.

티저 비주얼

티저 PV

전주교실

일본의 판타지 만화로, 소라 모조쿠가 원작을, 토모리 히고로가 작화를 맡았다.

작품은 능력자 배틀 장르를 기반으로 하지만, 압도적인 힘을 지닌 주인공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휘와 전략에 특화된 주인공 류카가 개성 강한 동료들을 이끌며 전투를 펼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각자의 능력은 부족하거나 결함이 있어 보이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전개가 중심을 이룬다.

배경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 중세 판타지 세계로, 전란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비극적인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주인공 류카는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이며 용병단에서 성장했고, 어린 시절부터 마을이 약탈당하는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며 살아왔다. 또한 교황령 가지붙이 부대 소속 인물들 역시 저마다 깊은 상처와 비극적인 과거를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관 속에서는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뿐만 아니라 평범한 마을과 일상에서도 약탈과 학살, 죽음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름 없는 주민과 엑스트라 캐릭터들조차 전쟁의 희생양이 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며, 작품 전반에 걸쳐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는 전쟁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줄거리

머리 위에 작은 나뭇가지가 자라난 소년 류카. 그는 전쟁터를 떠도는 용병단에서 나팔수로 살아가지만, 언젠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진정한 악사가 되는 꿈을 품고 있다.

어느 치열한 전투에서 류카 안에 잠들어 있던 특별한 힘 발아가 각성한다. 그 힘을 계기로 세상을 이끄는 교황, 같은 가지붙이의 능력을 지닌 소녀 조이, 그리고 다양한 동료들과 운명적인 만남을 이어가게 된다.

서로 다른 신념과 거대한 음모가 얽힌 시대 속에서 류카는 자신의 운명은 물론 세계의 미래를 결정할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수목력 1294년. 세상의 미래를 바꿀 거대한 전쟁과 운명의 이야기가 지금 막 시작된다.

정주행 순서

스태프

  • 장르: 액션, 판타지, 능력자 배틀
  • 원작: 소라 모즈쿠(空もずく)
  • 작화: 토모리 히고로(十森ひごろ)
  • 감독: 와타다 신야
  • 구성, 각본: 츠지야 미치히로(土屋理敬)
  • 캐릭터 디자인: 치바 미치노리
  • 액션 애니메이터: 아리사와 히로시
  • 컨셉 디자인: 에비카와 카네타케
  • 프롭 디자인: 야나세 타카유키
  • 미술 설정: WACHAJACK
  • 미술: 스튜디오 나야
  • CG 제작: 시로구미
  • 애니메이션 제작: CA S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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